아르보레아의 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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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보레아의 땅들

아르보레아에는 벨리카, 알레만시아, 카이아도르라는 대륙이 존재하며 각 대륙은 고유의 에너지원을 갖고 있다.

벨릭의 수레바퀴

벨리카는 벨릭의 수레바퀴를 에너지원으로 돌아간다. 벨릭의 수레바퀴는 벨릭이 알려 준 '푸른 원'으로 신의 힘을 담고 있다. 사람들은 벨릭에 대한 존경의 의미로 '벨릭의 수레바퀴'라고 부른다.

알레만시아의 코어

알레만시아는 코어의 힘을 에너지원으로 한다. 코러는 '생명의 꽃'에서 기원한 힘으로 생명의 꽃이 파괴되자 엘프들이 그 힘의 일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조하였고, 그것이 코어이다. 코어는 엘프들에 의해서 관리되며 특정인-코어의 수호자-가 그 힘을 제어한다.

카이아의 용광로

카이아도르는 카이아가 끌어준 용광로를 에너지원으로 한다. 카이아는 자신의 능력으로 땅 속의 불의 길을 찾아내어 지상으로 끌어올렸으며, 그로 인해 척박한 환경인 샤라 북부 대륙에서 카이아도르같은 거대 도시를 건설 할 수 있었다. 아만들은 그런 카이아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신들이 카이아의 수호대가 되겠노라고 자처했다. 덕분에 카이아는 지상계에서 안식처를 얻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