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몰아 치는 달빛 폭풍, 월광무사

2016.12.22 테라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

클래스 소개

달빛의 힘을 월광도에 부여해 빠르고 스타일리쉬한 근접 전투를 펼치는 케스타닉 여성 클래스 달빛의 힘을 이용해 적에게 닯치의 흔적(월광흔)을 남기고 이를 활용하여 적들을 섬멸하는 클래스입니다.긴 창과 몸을 함께 회전시켜 마치 춤을 추듯 빠르고 부드럽게 연계 공격하며, 언월도 형태의 창을 무기로 사용합니다.

전투 특징

핵심 전투 시스템 : 월광흔 긴 월광도를 휘두르는 범위 형 데미지 스킬 위주의 근거리 공격 스킬 간 연계를 통해 딜로스와 공격 공백을 최소화 신규 스킬을 습득할수록 다양한 스킬 연계가 가능

스토리

월광무사가 속한 ‘달의 가문’은 데바 정복 전쟁 후 마을로 다시 돌아가 정착하는 단계에서 동족의 배신으로 몰살을 당하게 된다. 이 비극 속에 홀로 살아남은 달의 가문 장녀 월광무사는 자신의 가문을 배신한 동족들을 모두 멸하기로 마음 먹는데 ...

데바의 정복 전쟁이 끝났고, 전쟁에 참전했던 종족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케스타닉 무리 중에는 마을을 대표해 이번 전쟁에 참전했던 달의 가문 장녀도 섞여 있었다. 그녀의 가문은 언제나 마을에서 어둠을 밝히는 달의 역할을 해왔고, 이번 전쟁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데바 정복 전쟁 초기, 케스타닉을 향한 데바들의 공격이 시작되자 ‘카이아의 검’은 케스타닉 정착촌 지도자들에게 공문을 보내 병력을 모집했는데, 다른 가문에서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참전을 거부하고 있었다. 참전에 강제성은 없었지만 케스타닉 정착촌 중에서 한 명도 참전하지 않은 마을이 있다면 전쟁이 끝난 후 어떤 취급을 받을지는 쉽게 예상할 수 있었다. 그땐 다른 종족뿐 아니라 종족 내에서도 철저하게 배척당할 것이었다. 그때 달의 가문이 마을을 대표해 참전을 결정했고, 일족 중에서 가장 뛰어난 창술을 보유한 그녀가 직접 전쟁터로 가게 된 것이다. 그녀는 긴 시간을 전쟁터에서 보냈고 무사히 살아남았다. 그리고 앞으로 사나흘 뒤면 마을에 도착할 것이다. 그녀는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며 반겨줄 일족의 모습을 떠올리며 미소 지었다. 전쟁터에서 쌓인 피로감이 절로 사라지는 듯했다. 같은 시간, 그녀의 마을에서는 카이아도르로 피난을 갔던 가문들이 하나둘 돌아와 삶의 터전이 무사한지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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