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석판] 첫번째 이야기 라크난 성의 기억 과거로 돌아가 숨겨진 이야기를 탐험하라

이벤트 기간 동안 '라크난 성의 기억' 던전에 입장하셔서 시나리오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하신 수호자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의 열쇠를, 이 중 추첨을 통해 총 50분께 넥슨 캐시 10,000원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05.03(화) ~ 05.19(목) 점검 전
당첨자 발표
05.26
  • 이벤트 보상 아이템은 게임 내 '여신의 선물'로 지급됩니다.
  • 넥슨 캐시 당첨자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7일 이내에 수령 동의를 해주시길 바라며, 기간 내에 수령 동의를 하지 않으실 경우 당첨이 취소 됩니다.
  • 본 이벤트는 테라 이벤트 일반 규정에 따르며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도움말을 확인 바랍니다.
테라 이벤트 일반 규정

'이것이 언제부터... 왜 생겨났는지는 알지 못한다. 그저 거대한 시간의 흐름 속에 파묻혀 희미하게 사라지게 될 진실이 잊혀지지 않기를 원했던 선조들의 소망이었을지도 모른다. 이것에 각인된 문양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었다. 적어도 @%&@$#가 나타나 이것의 정체를 알려주기 전까지는 말이다....'

'읽을 수 없는 석판에 대한 연구' 중 발췌

듀리온의 야욕을 저지한 발키온 연합과 아르카의 바라카들이

폐허가 된 라크난 요새를 조사하던 중 기억의 석판을 발견하게 된다.

기억의 석관은 선택 받은 자만이 읽고 복원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 특별한 석판이었다.

라크난 요새에서 발견된 기억의 석판은 곧바로 이르카로 옮겨져 연구가

진행되었지만, 그 내용을 읽을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오랜 기간 세상의 모든 지식을 연구해왔던 고격한 바위 할란 조차

이 석판이 어떤 기억을 담고 있는지 알아낼 수 없었고,

간신히 '엘린'과 관련이 있는 기억임을 알아낼 수 있었다.

과거 이 대륙에 존재했던 엘린이라면...

검은 대륙 원정대를 이끌었던... 시오나 엘린?!

그녀라면 시오즈 엘린의 하나뿐인 여동생.

그녀와 연관이 있는 기억이라면 이 대륙을 벗어나지 않았던

이들과는 당연히 관련이 없을터... 바로 당신이 이 오랫동안

숨겨져왔던 기억의 비밀을 찾아낼 수 있는 선택받은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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